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9회차13봉 2009년7월11일 밀양 수리봉(765m) & 문바위봉(884m)

본문

반응형

 

일   시 : 2009711

 
산행지 : 경남 밀양 수리봉(765m)(운곡폭포) 문바위봉(884m)

 

산행코스 : 법원정문→ 신부산고속도로 밀양IC 가인에술촌(하차) 운곡폭포 수리봉 문바위( 1 중식) 삼거리 가인계곡 안곡산장 인곡마을(승차) 밀양IC 신부산고속도로

 

개   요 : 

 

 깜짝 놀란 청정폭포 .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깨끗함과 청량함을 간직하고 있는 운곡폭포 아래에 서면 한여름 무더위는 어느새 씻겨 내려간다. 여름 산행에서 가장 즐거운 산행길은 역시 물길산행. 무더위에 지쳐 있을 만나는 계곡길은 환호성이 절로 나오게 한다.

 

주능선은 억산과 문바위를 잇는 길이다. 주작대로 마냥 훤히 열린 길을 따라 오른쪽으로 튼다. 숨어 있던 바위전망대가 수없이 쏟아진다. 바위전망대는 운문산 가지산 수리봉 등을 한눈에 담을 있을만큼 트인 풍광을 자랑한다. 아래서 불어오는 골바람도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씻어간다.

 

 가인계곡은 아직은 외부에 알려진 탓에 옥빛을 맑은 물과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계곡 군데군데의 거대한 바위들이 어울려 만든 폭포와 ()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하다는 생각과 함께 무더위를 단번에 가시게 만큼 시원하다.

 

 

 [ 대구명산클럽 산악 동호회 5시간 30분간의 행복 ]

여름산행은 무더위의 짐을 지고가야한다.

비가 온 뒤라 높은 습도로 땀이 비오듯 내렸다.

운곡폭포 도착 폭포의 장관 그 자체이다 ( 사진 )

실장님의 노련한 길안내로 미지의 산길 탐험 수리봉 도착.

여기서 잠시 휴식 및 단체 기념 사진 찰칵

문바위봉으로 가는 능선 위의 자연 경관은 그 자체로 "~아 좋타"

문바위봉 ( 감탄 상상하면서 생략 ) 각자 준비해 온 꿀 맛 점심...

가인계곡으로 급 하산. 가인계곡 도착 발이 아릴 차디찬 냉수 찜질. 12일 팀 의 모션은 쇼가 아님을 절실히 느낌)시원 청량한 계곡에서 .피로.잡념등 씻고

마을회관 정자나무 밑에서 돼지 두루치기와 사막(사이다&막걸리) 한 사발 좌~ 여름산행의 묘미 운곡폭포~수리봉~문바위봉~가인계곡 잊을 수 가 없을 것 같다. 함께한 산우님 행복했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